1. 부동산 시장: 강남 3구와 용산, 2년 만에 꺾였다서울 아파트 시장에 큰 변화가 감지되었습니다. 상승폭이 4주 연속 축소되더니, 드디어 강남 3구와 용산구가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.주요 지역 현황: 송파구(-0.03%, 107주 만), 용산구(-0.01%, 103주 만), 강남구(-0.06%), 서초구(-0.02%)가 일제히 하락 전환했습니다.원인: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들이 급매물을 내놓고 있습니다. 대치동 삼성1차 전용 59㎡가 전고점 대비 3.5억 원 떨어진 25.5억 원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.전세 시장: 매매가와 달리 전세가는 서울 기준 0.08% 오르며 1년 넘게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어 서민들의 부담은 여전합니다. 내 생각: 강남 등 주요 지역구는 가격이 하락세..